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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김영란법 (1)
제이의 노닥노닥

장성규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우 당황스러워하며 자신이 부정청탁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피소되었음을 스스로 고백했는데요. 지난 연말에 받은 우수 디제이 상금 500만 원을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스태프들과 나누었다는 것인데요. 사실 지난 연말 당시에도 장성규 본인이 SNS에 관련 사실을 올려 화제가 되었던 것 같은데요. 그리고 장성규의 이 행동이 한 커뮤니티에서 처음에는 훈훈하게 얘기되다가 김영란법 논란으로 번진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후 누군가가 관련법 위반으로 고소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장성규는 현재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를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라디오의 특성상 매일 얼굴 맞대며 같이 고생한 제작진들에게 받은 상금을 기꺼이 나누고자 하는 선의로도 해석할 ..
연예
2021. 1. 14.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