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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숀 코너리 (1)
제이의 노닥노닥

007 살인번호(Dr. No, 1962)는 최초로 영화화된 007 시리즈의 시작입니다. 소설이 아닌 영화로 007을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 영화가 007의 원형이나 다름없죠. 또한 본드걸이라는 길이 남을 캐릭터를 탄생시킨 영화기도 하고요. 시리즈를 통해 수많은 본드걸이 탄생했지만 이 영화에서 초대 본드걸을 맡은 우르줄라 안드레스는 여전히 역대 최고의 본드걸로 뽑히고 있습니다. 원제는 닥터 노(Dr. No)로서 이언 플레밍의 007 시리즈 6번째 소설이자 첫번째로 영화화한 작품이죠. 영원한 제임스 본드 숀 코너리가 007의 전설을 쓰기 시작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하지만 시리즈의 첫번째 영화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실험작 같은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성공할지 못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이 작품이 망했..
시네스토리
2020. 12. 7.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