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의 노닥노닥

박아인 나이 과거 결혼 남편 본문

연예

박아인 나이 과거 결혼 남편

퍼스트발자욱 2022. 4. 3. 13:31
반응형

박아인은 넷플릭스 히트작 '스위트홈'에서 처음으로 괴물로 변하는 1411호 여성으로 초반 도입부를 본격적인 공포감으로 밀어넣는 역할로 인상에 깊게 남은 배우입니다. 동양적인 외모와 균형잡힌 몸매로 모델 같은 분위기도 풍겨지는데요.

 

 

박아인은 1985년 2월 12일생으로 올해 38세입니다. 부산 출신으로 계원 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거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나왔습니다. 신체 프로필은 168cm, 47kg이며 현 소속사는 젠스타즈입니다.

 

2006년 영화 '네번째 층 - 어느날 갑자기 두번째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영화와 연극, 드라마를 병행하며 연기해오다 현재는 드라마 부문에 주로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데뷔 이래 약 10년 동안은 단역과 조연을 오가며,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김민종의 동료 변호사인 강 변호사 역, 2016년 '태양의 후예'에서는 송혜교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동료 의사 역이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캐릭터였습니다.

 

 

배우로서의 경력과 히트작 작품들에 출연한 것을 고려했을 때 아쉬울법한 인지도였는데요. 당시 박아인 본인 역시 아쉽기도 하지만,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언젠가는 스스로 빛을 발할 시기가 올거라 믿는다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2018년 '미스터 선샤인'에서 푼수이면서도 약간은 애잔한 김태리의 사촌 언니인 고애순 역할로, 2019년에는 sbs '배가 본드'에서 용병 출신 킬러 역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어 mbc 주말드라마 '두번은 없다'와 드라마 '꼰대 인턴'에서 비중높은 캐릭터를 연이어 맡으며 인지도를 크게 올려 왔습니다.

 

 

그리고 넷플릭스의 '스위트홈'과 최근 종영한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행수기녀 역할과 같은 인상깊은 캐릭터를 연이어 선보이며 근 수년간 배우로서 도약하는 듯합니다.

 

박아인은 2년전 품절녀 대열로 들어갔는데요. 2020년 11월경 서울의 한 성당에서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남편은 카이스트 출신의 할리우드 영화 기술 감독이며,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둘은 영화라는 공통점으로 빠르게 가까워지며 결혼에 이르렀다 합니다.

 

 

30대 후반임에도 균형잡힌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평소 운동을 상당히 즐기는 편으로 신인시절부터 오랫동안 취미로 복싱을 해왔으며, 플라잉 요가와 꾸준한 걷기 등으로 몸 관리를 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운동만큼 책도 좋아한다는데요. 책을 읽고 필사를 하는 취미가 있을 정도고, 독서 모임을 갖는 등 평소 책을 가까이하고 있다고 합니다.

728x90
반응형
Comments